'단 하나의 사랑' 도지원, 길은혜→신혜선 살인 사주 알고 '충격'
작성일: 2019.06.26 22:4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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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21회에서는 금루나(길은혜)의 비밀을 알게 되는 최영자(도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강우는 김단(김명수)이 건물 옥상에서 떨어지던 이연서(신혜선)를 구한 것을 목격했다. 지강우는 이연서를 위협한 배후가 최영자(도지원) 가족일 것이라고 판단, 금루나(길은혜)를 찾아갔지만 금루나는 발뺌했다.
이연서는 기억을 조작당해 김단이 천사인 사실을 잊었다. 또한 자신이 빌딩 옥상에서 죽임을 당한 사실도 까먹었다. 이후 발레단에 출근한 이연서는 최영자, 금루나와 만났고 금루나는 멀쩡한 이연서를 보고 당황했다.
이후 금루나는 살인을 사주한 직원에게 "어떻게 10층에서 떨어진 사람이 팔다리가 멀쩡해"라며 전화를 했고 그의 전화통화를 엿들은 최영자는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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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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