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봄밤' 한지민♥정해인, 주변 반대에도 불구 '속절없는 사랑' [종합S]

작성일: 2019.06.26 22:14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봄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봄밤'의 한지민과 정해인의 사랑이 무르익어갔지만 주위의 반대는 극심해져갔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 21, 22회에서는 이정인(한지민)과 유지호(정해인)의 마음이 점점 커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태학(송승환)은 이정인의 집 앞에서 마주친 유지호를 무시했다. 이태학은 유지호의 인사를 무시하고 이정인에게 집 문을 열라며 윽박질렀다. 유지호는 돌아섰고 이정인은 이태학에게 "내가 유부녀야? 남편이 있는데 바람이라도 피웠냐고.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고 따졌다.

이태학은 이정인에게 권기석(김준한)과의 만남을 밀어붙였다. 이정인이 "그럼 계속 만나야돼? 좋아하는 척이라도 하면서?"라고 묻자, "그럼 안되겠냐? 그렇게라도 이어가면 안되겠느냐"라고 강요해 이정인을 속타게 했다.

이정인은 곧장 유지호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는 유지호의 집에서 유지호가 오기를 기다렸고, 유지호와 장난치고 웃고 키스하며 달달한 애정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두 사람이 행복한 데이트를 이어가는 동안 권영국(김창완)은 이정인에게 남자가 있을 거라는 사실을 의심해 사람을 시켜 이정인과 유지호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하게 했다. 이태학은 이 사실을 부인하며 권영국에게 이정인과 권기석의 결혼 날짜를 잡자고 재촉했다.

이후 이태학은 권기석을 따로 만났고 권기석이 먼저 이태학에게 "아버님들끼리 날짜를 잡아 주시는게 어떻겠느냐"라며 먼저 제안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