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맏형 진, '우리 뷔 민망할까봐'
작성일: 2020.01.05 18:57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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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제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 포토월 행사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방탄소년단 뷔가 다리가 엉켜 넘어졌다. 맏형 진이 뷔가 민망해할까봐 무릎을 꿇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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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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