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더모먼트] '2골 2도움' 손흥민, 토트넘의 승리 방정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남훈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으로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통과 해법을 찾았다.
손흥민은 27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토피그 바흐라모프 인민 경기장에서 열린 2015-16시즌 UEFA 유로파리그 J조 5차전 카라바흐 원정 경기에서 후반 33분 해리 케인의 결승골을 도왔다. 토트넘은 1-0 승리를 거두고 3승 1무 1패(승점 10)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손흥민은 지난 9월 조별리그 1차전 카라바흐와 홈 경기에서 2골을 몰아쳤다. 토트넘 데뷔골이었다. 그리고 6일 조별리그 4차전 안더레흐트와 홈 경기에서는 후반 41분 무사 뎀벨레의 결승골을 도왔다.
유로파리그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토트넘이 승리한 순간에 늘 그라운드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영상에서 그의 활약상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 손흥민 조별리그 활약상 ⓒ 영상편집 SPOTV 장홍선 PD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실격 여부 확인 중
2026-09-27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
[나고야 NOW] “0-5로 경기 시작한다 생각”…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
'역시 세계 1위!' 日 맹추격에도 안 무너졌다…서승재-김원호 "우리만의 장점으로 이겨내려"→金까지 2걸음 남았다
2026-09-27
-
'첫 AG가 마지막 동반 무대' 세계 2위 또 잡을 뻔했다! 기동주-강민혁 22-20 '투혼'→마지막 게임서 석패…AG 8강 마감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