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어뮤직, 제이비 여성 나체사진 논란에 "사진으로 영감받아"[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갓세븐 출신 제이비의 소속사 하이어뮤직이 제이비가 라이브 방송 중 여성의 나체사진이 붙어 있는 벽을 공개한 것에 "사진으로 영감을 받는다"라고 했다.
하이어뮤직은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제이비가 라이브 방송 중 논란이 된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이비는 지난 13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여성의 나체사진이 여러 장 붙어 있는 벽이 포착돼 논란에 휘말렸다.
소속사는 "평소 제이비는 개인 사진전도 개최하며, 전문 포토그래퍼 못지않은 사진을 촬영한다는 사실은 팬들에게도 이미 잘 알려져 있다"라며 "음악 외에도 아트, 사진 분야에 관심을 표출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제이비는 평소 다양한 사진들의 톤 & 무드에서 영감을 받는다. 이번 라이브 방송 때 비춰진 사진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도 촬영 작업한 바 있는 패션사진작가의 작품이다.
그럼에도 제이비와 소속사는 미성년자 팬들도 볼 수 있는 라이브 방송에서 여성의 엉덩이 등 신체 노출이 심한 사진이 그대로 공개된 것에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과 하이어뮤직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부주의하게 일부 사진들을 노출시킨 부분에 대해 팬분들과 대중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하이어뮤직의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AY B 소속사 하이어뮤직입니다.
우선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평소 JAY B는 개인 사진전도 개최하며, 전문 포토그래퍼 못지않은 사진을 촬영한다는 사실은 팬들에게도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음악 외에도 아트, 사진 분야에 관심을 표출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한 바 있습니다.
JAY B는 평소 다양한 사진들의 톤 & 무드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하며, 특히 이번 라이브 방송 때 비춰진 사진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도 촬영 작업을 한 바 있는 패션사진작가의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아티스트 본인과 하이어뮤직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부주의하게 일부 사진들을 노출시킨 부분에 대해 팬분들과 대중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JAY B와 하이어뮤직이 되겠습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강은탁, 결혼 3년 만에 2세 준비 "아빠 되려니 父 故신우철 감독 그리워"
2026-09-29
-
곽범 성대모사 금지된 이유…'문무' 장혁, 연개소문 변신 '압도적 카리스마'
2026-09-29
-
'코인 대박' 기욤 패트리, 38개월 딸에 투자 조기교육 "돈 벌려면 투자해야"('슈돌')
2026-09-29
-
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출연만으로도 영광…꼭 하고 싶었다"
2026-09-29
-
러블리즈 정예인, '친일파 후손' 하영 대타 '중증2' 확정…"대본리딩 참여"[공식]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호불호 반응 겸허히…모두가 좋아하는 작품 만나기 힘들어"[인터뷰④]
2026-09-29
추천 콘텐츠
-
"손기술 예술... 실제 의사가 인정했다" 김지원, 메디컬 천재 외과의 도전에 의료진 극찬('살롱드립')
2026-09-29
-
"19세 때 대성과 드라마 촬영, 간헐적으로 이어진 인연 " 김지원, 빅뱅 20주년 콘서트 참석 배경 밝혔다('살롱드립')
2026-09-29
-
김지원, 센터급 미모 불구 아이돌 데뷔 못한 이유 밝혔다 "여러 방면으로 아쉬운 실력"('살롱드립')
2026-09-29
-
고소영 "♥장동건, 취미·성격·MBTI 하나도 안 맞아. 연애 땐 매력적이었는데..." 씁쓸('고소영')
2026-09-29
-
고소영 친오빠 실물 공개? "진짜 잘 생겨, 팬들이 나중에 오빠한테 팬레터 보내"('고소영')
2026-09-29
-
고소영 "'손주름' 기사에 상처 받았다...손 관리 열심히 할 것"('고소영')
2026-09-2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