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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제이비, 라방 중 침실벽 나체사진 노출 '파문'[종합]

작성일: 2021.05.14 15:3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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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비가 벽에 여성 나체사진이 붙어있는 방을 공개해 논란에 휘말렸다.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갓세븐 출신 제이비가 라이브 방송 중 여성의 나체사진이 붙어 있는 방을 공개해 논란에 휘말렸다.

제이비는 지난 13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최근 하이어뮤직과 전속계약한 제이비는 활동명을 기존 JB에서 JAY B로 변경해 새로운 출발을 알린 만큼, 팬들의 축하에 소감을 밝혔다.  

침대에 누워 방송하던 제이비는 몸을 일으켜 세워 카메라 각도를 틀고 다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때 제이비 뒤로 여성의 나체사진이 여러 장 붙어 있는 것이 포착됐다. 

해당 장면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졌고, 미성년자 팬들도 볼 수 있는 라이브 방송에서 여성의 엉덩이 등 신체 노출이 심한 사진이 그대로 공개됐다며 제이비를 향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또 라이브 방송을 하던 공간이 제이비가 지내는 방으로 보인다며, 침대 옆에 여성의 나체사진이 있는 것은 정서상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이비 소속사는 해당 사안을 접하고, 상황을 파악 중이다. 제이비는 문제가 된 라이브 방송 다음날인 14일 신곡을 발표한다. 하이어뮤직 이적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신곡이다. 

▲ 제이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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