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2집으로 美 '빌보드200' 8위 재진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빌보드 200’ 차트에 최상위권으로 재진입했다.
8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4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정규 2집 ‘혼돈의 장: 프리즈’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재진입하며 8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달 20일 북미 지역에서 발매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 판매량을 합산한 결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북미 내 막강한 인기가 재확인됐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단일 앨범으로 10위권 기록을 2회 이상 기록한 세 번째 K팝 아티스트다.
‘혼돈의 장: 프리즈’는 2021년 발매된 K팝 그룹의 앨범 가운데 최장기간 ‘빌보드 200’에 차트인한 앨범이 됐다. 이 앨범은 지난 6월 19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 5위로 진입한 후 9주 연속 차트인을 유지한 바 있으며, 최신 차트 재진입으로 차트인 기간을 10주로 늘렸다.
또한, ‘혼돈의 장: 프리즈’는 빌보드의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각각 2위,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혼돈의 장: 파이트 오어 이스케이프’ 타이틀곡 ‘루저 러버’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7위, ‘빌보드 글로벌 200(미국 제외)’ 132위, ‘빌보드 글로벌 200’ 184위에 올랐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