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베프" 정시아, 168cm 넘는 13살 아들 무한애정…♥백도빈 질투하겠네
작성일: 2021.09.01 07: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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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시아는 지난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베프"라는 짤막한 글귀와 준우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우 군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검은색 벙거지를 쓰고 있다. 훌쩍 큰 키, 늠름한 덩치 등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올해 13살인 준우 군이 듬직한 자태를 뽐낸 것이다.
또 2009년생으로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준우는 프로필상 168cm인 정시아의 키를 훌쩍 넘어선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프로필상으로 키 175cm인 아버지 백도빈의 키도 조만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평소 친하기로 유명한 이들 모자가 '베스트 프렌드' 같은 면모를 자랑, 놀라움을 자아낸다. 방송인 박슬기 또한 "진짜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라고 댓글을 달았고, 정시아의 지인도 "너무 든든하다"고 했다.
그러자 정시아는 "너무 좋다",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는 게 이런 건가 보다"라고 답했다.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 딸 서우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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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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