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분장실 대신 화장실이면 어때…레드카펫 비하인드
작성일: 2021.10.07 21: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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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는 7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민시는 의상과 화장품 등이 널려 있는 화장실에서 블링블링한 골드빛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루 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레드카펫을 앞두고 화장과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면서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화려한 드레스와 아름다운 메이크업을 위해 분장실 대신 화장실에서 마지막 점검을 마치고 있는 고민시의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이날 고민시는 여성미 넘치는 레드카펫 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 홈'에 이어 올해 KBS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주연을 맡아 사랑받은 고민시는 tvN 새 드라마 '지리산'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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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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