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딸에게 짝퉁 입히고 마음 아팠나 "돈 많이 벌어서 진품 사줄게"
작성일: 2022.04.19 04: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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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김지민이 반려견 나리를 위한 명품 선물을 약속했다.
김지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돈 많이 벌어서 발렌가 말고 진짜 발렌시아가 사줄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 대신 '발렌가'라는 글이 적힌 티셔츠를 입은 김지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지난해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달려라 댕댕이'를 통해 자신의 반려견 느낌이와 나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김지민은 개그맨 선배인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해 많은 사람들을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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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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