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업소녀' 루머에 뿔났다…"배우 외 다른 직업 가져본 적 없어" [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윤진이가 얼토당토않은 루머에 반박했다.
윤진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유튜버가 저에 대한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만든 영상을 봤다. 4분 26초짜리 영상에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짓 이야기들이 많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명 기자님의 TV 출연 화면을 교묘하게 편집해 저에 대한 악성 루머 영상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황당한 이야기라 대응 없이 웃어넘기려 했으나, 영상을 보신 분들 중에 그 내용을 믿으시는 분도 계시더라. 무엇보다 제 주변 소중한 분들이 속상해하시는 모습이 마음 불편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릴 적 꿈이였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대학교 재학시절 학교에 오디션을 보러 온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고, 열심히 노력해 데뷔작을 통해 지금까지 10년간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학생과 배우를 제외한 어떠한 직업과 일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윤진이는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다. 제 일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누구보다 즐기며 일하고 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연기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 더 열심히 노력하여 진정성 있는 연기자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16일 한 유튜버는 윤진이가 데뷔 전 강남의 한 업소에서 일했다고 주장하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을 전한 바 있다.
다음은 배우 윤진이의 인스타그램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윤진이입니다
어느 유튜버가 저에 대한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만든 영상을 보았습니다. 4분 26초짜리 영상에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짓 이야기들이 많더군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명 기자님의 TV 출연 화면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저에 대한 악성 루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황당한 이야기라 대응 없이 웃어넘기려 했으나, 그 영상을 보신 분들 중에 그 내용을 믿으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무엇보다 제 주변 소중한 분들이 속상해하시는 모습이 마음 불편했습니다.
저는 어릴 적 꿈이였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교 재학시절 학교에 오디션을 보러 온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고, 열심히 노력하여 데뷔작을 통해 지금까지 10년간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배우를 제외한 어떠한 직업과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배우입니다. 제 일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누구보다 즐기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연기를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진정성 있는 연기자로 거듭나겠습니다. 항상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추천 콘텐츠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확산..韓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 포착 '전세계 팬들 갑론을박'
2026-09-26
-
나마디 조엘진,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에서 韓 육상의 희망으로..'뭉클한 서사'
2026-09-26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