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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운전 중 휴대전화+안전벨트 미착용 사과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 [전문]

작성일: 2022.04.22 14:13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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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도로교통법 위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임창정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서하얀 씨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실망감을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서하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러나 이 사진 속에서 아들들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으며, 서하얀은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해 도로교통법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도로교통법 제49조, 50조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위법이다. 적발시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또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도 모든 도로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이에 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더욱 신경 쓰겠다"고 고개 숙였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의 배우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임창정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의 서하얀 관련 사과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서하얀 씨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실망감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지난 21일 서하얀 씨가 개인 SNS에 운전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더욱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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