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딸, 자랄수록 엄마 판박이네…언제 이렇게 컸나
작성일: 2022.06.12 18: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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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막내딸 하영이 입을 벌리고 환하게 웃음 짓고 있는 모습과 책을 읽고 있는 아들 연우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함을 더한다.
자랄 수록 점점 부부의 모습을 닮아가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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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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