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볼', 첫 서바이벌부터 10명 탈락 예고…"너무 잔인하다" 극한 대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강철볼’ 첫 서바이벌에서 무려 10명의 탈락이 예고된다.
30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볼-피구전쟁’(이하 ‘강철볼’)에서는 첫 번째 정식 훈련을 수료한 부대원 26인이 최강 선수 선발전에서 ‘최후의 2인’에 김승민과 정해철의 지명에 따라 팀을 나눠 본격적인 ‘피구 서바이벌 전쟁’을 시작한다.
첫 서바이벌에 돌입하기 직전, MC 김성주는 “이날의 경기를 통해 26명의 도전자 중 절반에 가까운 숫자인 10명이 탈락하게 된다”고 발표해 긴장감을 높인다.
또한 “피구 경기에서 지는 순간 바로 탈락자가 발생하고, 호명된 탈락자는 다음 라운드가 시작하기 전 작별하게 될 것”이라는 고지가 이어지자 부대원들은 “와, 너무 잔인하다”라며 급격히 술렁인다.
그러나 부대원들은 곧 잔인한 현실을 받아들이고 본격적인 ‘전투 태세’에 돌입한다. “지는 순간 우리 팀에서 탈락자가 나오기 때문에, 그야말로 전쟁이다”라며 전열을 가다듬은 각 팀 선수들은 모래사장 위에서 정식 피구 경기를 시작하며 상대 팀 사냥에 나선다.
놀라운 피지컬을 지닌 26인의 야성미가 폭발한 흥미진진한 피구 경기와, 살벌한 첫 서바이벌의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김승민과 정해철을 중심으로 이뤄진 두 팀이 각자 다른 전략을 내세운 채 경기에 임해 더욱 쫄깃한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박갈량’ 박준우와 ‘피구왕 봉키’ 이진봉이 경기 초반부터 놀라운 실력을 드러내며 에이스로 급부상하기도 했다. 양팀 선수 모두가 사생결단 자세로 임한, 팽팽한 단판 승부의 현장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강철볼’은 3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