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리사, FC발라드림 골키퍼 합류…강공도 끄떡없는 센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골때녀’ 접수에 나섰다.
리사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FC발라드림 골키퍼로 합류해 다재다능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리사는 원년 멤버인 알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골키퍼로 합류했다. “어렸을 때 외국에서 살았었는데 그때 농구를 했었다. 해본 적이 있어서 공이 무섭지 않았다”고 이야기한 리사는 어떤 공이든 망설임 없이 받아내는 모습을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FC발라드림 김태영 감독은 리사를 보고 “생각 외로 감각이랑 센스가 있었다. 발로도, 손으로도 반응이 빠르다는 걸 보고 운동 신경이 있구나 싶었다. 이 정도면 우리 팀 합류해도 충분히 좋겠다”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강공도 무서워하지 않는 리사의 강단 있는 모습은 FC발라드림의 사기를 북돋웠다. 뿐만 아니라, 원조 상위 리그팀인 FC월드클라쓰와 동점을 이루며 승부차기행을 이루는 등 앞으로 펼쳐질 ‘골때녀’를 향한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존재감을 달리 하고 있는 리사는 최근까지도 SBS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 KBS2 ‘불후의 명곡’ 등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왔다. 본업 외에도 ‘골때녀’ 합류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리사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리사가 출연하는 ‘골때녀’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홍진경, '옥탑방의 문제아들' MC 자리 비운다...'산티아고 순례길 여정, 한결 가벼워져"
2026-10-20
-
"병X을 잘 넘겨야 해" 옥주현. SNS 과격 멘트 논란되자 결국 "타겟 없다" 해명
2026-10-20
-
'쇼미' 출연 40대 유명 래퍼, 마약류 투약 혐의 재판행
2026-10-20
-
유재석, 데뷔 이래 첫 결근에 대국민 사과 "기사 너무 세게 나, 중병 아니라 감기였다"('틈만나면')
2026-10-20
-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 릴레이…마야→유승목·이학주 등 첫 만장일치 무대에 열광
2026-10-20
-
'트키쇼' 김용빈, 무명시절 설움 고백 "힘든 시간이 노래에 한으로 담겼다"[TV핫샷]
2026-10-20
추천 콘텐츠
-
홍진경, '옥탑방의 문제아들' MC 자리 비운다...'산티아고 순례길 여정, 한결 가벼워져"
2026-10-20
-
"병X을 잘 넘겨야 해" 옥주현. SNS 과격 멘트 논란되자 결국 "타겟 없다" 해명
2026-10-20
-
'쇼미' 출연 40대 유명 래퍼, 마약류 투약 혐의 재판행
2026-10-20
-
유재석, 데뷔 이래 첫 결근에 대국민 사과 "기사 너무 세게 나, 중병 아니라 감기였다"('틈만나면')
2026-10-20
-
이영애, '건강 이상설' 김혜자 회복된 근황 공개... "여전히 찬란하게"
2026-10-20
-
'환연4' 곽민경, 금수저 썰 사실상 인정 "아낌없이 지원 받고 자랐다"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