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꿈에 도달하려면 계속 부딪혀야…틀리고 다시 배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9일 주헌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주헌은 빨강과 주황, 노랑 등 컬러풀한 원색의 배경과 잘 어울리는 강렬한 스타일링과 감각적 포즈,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주헌은 시크한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가 하면 뻗친 머리와 콧등 위 밴드 등 반항적이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드는 스타일링과 애교 넘치는 표정 연기로 반전 매력까지 발산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는 지난 9일 발매한 몬스타엑스의 열두 번째 미니앨범 '리즌'(REASON)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주헌은 새 앨범의 6개 트랙 중 5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주헌은 "수록곡 '춤사위(Crescendo)'는 제 회심의 필살기와도 같은 곡이다. 드릴이라는 트렌디한 장르에 우리 나라의 거문고, 태평소 같은 전통 악기들을 믹스해서 만든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월드 투어를 다니고 수많은 해외 팬분들을 만나며 느낀 바, 팬분들은 저희가 해외의 뮤지션들을 따라하는 것보다 한국인으로서의 오리지널한 매력을 보여드리는 것을 좋아한다. 자기다운 게 제일 멋진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몬스타엑스와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주헌은 "거침없이 표현하고, 모르면 그냥 틀리자. 그리고 다시 배우자"라는 자신의 인생 모토를 공개하는가 하면, "꿈에 도달하려면 계속 부딪혀야 한다. 직선적이고 독립적인, 열정적이고 순수한 사람들이 멋지다고 생각한다"라며 뚜렷한 가치관을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