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의 밝은 미래" 피원하모니, 수준급 퍼포먼스‧라이브로 글로벌 대세 우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피원하모니가 차세대 K팝 월드 스타로서 인기를 증명했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페어파크 뮤직홀에서 벌인 공연을 끝으로 ‘2023 피원하모니 라이브 투어 '플러스티지 에이치 : 파이오니어'(2023 P1Harmony LIVE TOUR [P1ustage H : P1ONEE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피원하모니는 이번 라이브 투어를 통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덴버, 휴스턴, 시카고, 애틀랜타, 레딩, 뉴욕, 워싱턴 D.C., 내슈빌, 오스틴, 댈러스의 미국 12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피원하모니는 지난해 11월 30일 발매한 5번째 미니 앨범 수록곡 외에도 2022년 첫 번째 라이브 투어 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세트리스트로 단숨에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피원하모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수준급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눈에 띄는 성장사를 이어 나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다.
그중 피원하모니 뉴욕 공연에서는 영국 밴드 뉴 호프 클럽이 특별한 인연으로 오프닝 무대에 서 팬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이에 피원하모니는 매 공연 전날부터 공연장 앞에서 밤새 줄을 서고 전곡을 떼창하는 등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은 물론이고, 투어를 도는 지역마다 외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미국 인기 아침 프로그램 CBS ‘그레이트 데이 휴스턴’에 출연하고, 펜실베니아 주 뉴스 WFMZ-TV에 보도됐다.
미국 현지 음반 관계자는 이번 피원하모니 투어에 대해 "가장 주목할 점은 피원하모니가 그룹으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두 번째 미주 투어는 더 큰 공연장에서 한층 커다란 규모로 준비되었고, 피원하모니는 이에 맞게 완벽한 공연으로 모든 것을 매치시켰다. 피원하모니의 미국 내 팬덤이 정말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짧은 시간 안에 피원하모니가 이뤄낸 성장은 매우 놀랍다"고 피원하모니의 뛰어난 성장세에 관심을 표했다.
또 다른 현지 공연 프로모터는 "피원하모니의 미래는 매우 밝다. 피원하모니 멤버들에겐 거부할 수 없는 강한 에너지가 있으며, 그들이 무대에 오르면 공연장은 폭발적으로 변한다. 피원하모니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하고 높이 올라갈지 기대된다. 이번 투어는 큰 성공이었다고 생각한다"며 피원하모니만의 강점을 짚어내고, 피원하모니가 이끌어 나갈 미래에 주목하기도 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K팝 대표 주자' 반열에 우뚝 선 피원하모니가 성공적인 투어로 막강한 파워를 제대로 입증했다.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에너지 넘치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출중한 라이브 실력으로 상승 곡선을 이어오고 있는 피원하모니가 앞으로 보여줄 무한한 성장을 기대케 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톱100 마저 뚫었다…64위까지 오르며 ‘역주행' 불붙어
2026-09-28
-
세븐틴 암표상, 실형에 추징금 10억↑…"끝까지 추적, 엄중히 대응할 것"[공식]
2026-09-28
-
“주저앉고 싶은 이들 위한 위로의 노래”…제이세라, 새 싱글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 30일 발표
2026-09-28
-
그_냥, 28일 새 EP 발표 "어린아이처럼 솔직한 마음 담았다"
2026-09-28
-
'대마 혐의' 김바다, 6개월 만에 복귀 의지 "뼈저리게 반성, 음악으로 보여줄 것"
2026-09-28
-
더보이즈는 '9인' 새출발 알렸는데…홀로 빠진 뉴, 차가원 떠나 새 소속사로[공식]
2026-09-28
추천 콘텐츠
-
'BTS 정국과 열애설' 에스파 윈터 측 경고 "악성 게시물, 인신공격, 성희롱..법적 대응"[전문]
2026-09-28
-
'故김주혁 사망 후 불면증' 한정수, 수면제 완전 끊은 근황 "잠 잘 못자..정신 멍해"
2026-09-28
-
박성광, 故박지선 언급 "날 좋아했던 또 다른 한 명"('짠한형')
2026-09-28
-
'판사♥' 송일국, 삼둥이 '중2병' 토로 "너무 스트레스..매일 기도하며 살아"
2026-09-28
-
베트남 현지인, "전현무 맞죠? 많이 봤다" 글로벌 인지도 '깜놀'('현무로드')
2026-09-28
-
"큰소리에 쓰러져" 심수봉, '뇌신경인플레' 희귀병 뭐길래..김다현 저격 '새국면'[종합]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