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8일 'Musical @ The Ballpark' 페스티벌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뮤지컬앳더볼파크' 페스티벌은 '한여름 밤의 판타지 피크닉'을 콘셉트로 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유명 프리미엄 뮤지컬 상영과 다양한 먹거리 및 볼거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이색 문화 이벤트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이벤트, 라이브 공연, 뮤지컬 상영, 불꽃축제 순서로 진행된다.
SK는 오후 5시부터 입장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야구장 외야 워닝트랙에 9대의 푸드트럭, 맥주부스, 와인바와 플리마켓을 꾸몄다. 또한, 뮤지컬 '쓰릴미', '번지점프를 하다','해를 품은 달', 연극 '레드' 등으로 잘 알려진 강필석 씨가 이날 페스티벌에 참석해 '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에 대한 해설과 함께 감미로운 뮤지컬 노래도 들려줄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는 이번 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인 뮤지컬이 빅보드에서 상영된다. '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은 1789년 프랑스대혁명을 배경으로 격동의 시대에 대립된 진영에서 우연히 만나 금지된 사랑에 빠진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십계', '태양왕', '모차르트락오페라' 등의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프랑스 최고의 제작진이 만든 완성도 높은 뮤지컬이다.
오리지널 공연을 현장에서 보는듯한 생생한 감동으로 담아낸 뮤지컬 실황 영상은 유럽,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화려한 의상과 세트, 다이나믹한 춤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뮤지컬 상영 종료 후 감동의 여운을 이어가기 위한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불꽃축제가 진행된다. 불꽃축제는 뮤지컬 OST에 맞춰 한여름 밤하늘을 수놓으며 페스티벌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이날 티켓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예매처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그라운드석이 1만5,000원, 관람석은 1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MUSICAL @ The Ballpark 홈페이지(www.musicalball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이변은 무슨, 韓 기사회생 성공! 최민석 쾌투+타선 폭발→중국 9-2 완파…결승서 일본과 재격돌!
2026-09-26
-
위기? 어쩌라고! 빗속의 최민석 '7이닝 9K 1실점' 혼신의 역투!…중국전 승리 9부 능선 넘었다
2026-09-26
-
[속보] 어라? 한국 얼떨결에 2:1 역전…중국 엉성한 수비+심판 의문의 판정까지
2026-09-26
-
[속보] '이럴 수가!' 최민석 중국전 1회 선제 실점→0:1…박준순 아쉬운 수비도
2026-09-26
-
김도영 1번→3번 전격 복귀+5번 노시환 배치…중국전 라인업 재편! 변수는 '오락가락 폭우'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