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안데르센 된다…뮤지컬 '신의 손가락' 출연
작성일: 2023.05.19 12:0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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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유승우가 뮤지컬 '신의 손가락'에 출연한다.
유승우는 6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신의 손가락'에서 주인공 한스 안데르센 역을 연기한다.
'신의 손가락'은 덴마크의 동화작가이자 창작동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젊은 시절을 다룬 작품이다. 그의 신인 시절부터 동화작가로 기반을 다지는 과정을 통해 관객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유승우는 주인공 한스 안데르센 역을 맡았다. 최근 '마이 버킷 리스트', '은밀하게 위대하게-더 라스트', '드라큘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유승우는 '신의 손가락'에서는 한스 안데르센의 방황과 성장 과정을 자신만의 색깔과 감성으로 풀어내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신의 손가락'은 6월 25일부터 8월 20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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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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