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244억 건물 매입? "사생활 확인 불가"[공식입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손예진 측이 244억 역삼동 건물을 매입했다는 보도에 대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내놨다.
19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배우 손예진은 244억에 달하는 강남구 역삼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2층 빌딩을 매입, 지난달 30일 잔금을 치렀다. 해당 건물은 현재 신축을 위해 철거된 상태로 알려졌다.
이에 손예진 측은 이날 스포티비뉴스에 "지극히 배우의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손예진은 청담·신사·합정 등 핵심 상권에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 7월 신사동 빌딩을 160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고, 2018년에는 2015년 93억 5000만 원에 사들인 꼬마 빌딩을 135억원에 매도해 40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남긴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2008년 30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고급 빌라를 48억 원에 팔아 시세차익 18억 원을 올리기도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3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같은 해 11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현빈은 '공조:인터내셔널', '교섭'을 연달아 개봉했으며 '하얼빈' 촬영을 이어가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육아에 전념하던 손예진은 지난 4월 광고 모델로 활동을 재개하며 본격적인 복귀 시동을 걸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이규한 최종선택 포기 순간 솔비는 딱 한마디 "못났다"[이슈S]
2026-10-16
-
"비싼 기름 안 넣는다" 했다가…'105억 전세 소송' 이승기, 때아닌 논란에 '억울'[이슈S}
2026-10-16
-
엑소 출신 타오, 2세 출산 숨겼나…대리모 의혹 부인→아이 손 잡고 '포착'
2026-10-16
-
김용빈 '당신뿐입니다', 트로트리그 10월 인기곡 차트 중간투표 1위…박서진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2위
2026-10-16
-
'주선자' 송은이도 몰랐다…솔비♥이규한 기습 결혼 발표하고 "양복 한 벌"[이슈S]
2026-10-16
-
故안성기 차남 안필립, 父 대신해 트로피 받았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2026-10-16
추천 콘텐츠
-
♥이규한 최종선택 포기 순간 솔비는 딱 한마디 "못났다"[이슈S]
2026-10-16
-
"비싼 기름 안 넣는다" 했다가…'105억 전세 소송' 이승기, 때아닌 논란에 '억울'[이슈S}
2026-10-16
-
엑소 출신 타오, 2세 출산 숨겼나…대리모 의혹 부인→아이 손 잡고 '포착'
2026-10-16
-
김용빈 '당신뿐입니다', 트로트리그 10월 인기곡 차트 중간투표 1위…박서진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2위
2026-10-16
-
'주선자' 송은이도 몰랐다…솔비♥이규한 기습 결혼 발표하고 "양복 한 벌"[이슈S]
2026-10-16
-
故안성기 차남 안필립, 父 대신해 트로피 받았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