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그룹, 캐나다 전지훈련 중인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에 치킨 선물 지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캐나다 캘거리에서 전지훈련 중인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치킨 선물을 전달하며 사기를 진작시켰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17일 캘거리에서 전지훈련 중인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단을 현지 직영점으로 초청해 저녁만찬을 제공했다.
아울러 BBQ는 앞으로도 빙상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이나 국제대회 출전 등으로 캘거리 방문 시 마음껏 치킨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해외에서도 굵은 땀을 흘리며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위해 이번 선물을 마련했으며 장기간 훈련하는 선수들에게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2023~2024 시즌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윤 회장은 지난 초복에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빙상 국가대표 선수단에 치킨 선물을 전달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을 대상으로 치킨연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후원 및 응원으로 빙상 국가대표 선수단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30일 캐나다 캘거리로 출국한 스피드 국가대표팀은 오는 26일까지 약 1개월간 훈련에 돌입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캘거리에서 개최되는 폴 클래식 대회에 출전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나고야 NOW] “5골 내주고 경기 시작한다는 각오”…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속보] 아! 곽빈 교체까지 거부하고 111구 역투했는데…끝내 1점 리드 못 지켰다, 한국 1-1 동점 허용→조병현 구원 등판
2026-09-27
-
[속보] '전하영 20득점' 日 열도에 또 '악몽' 선사! 女 사브르 금메달, 8년 만에 왕좌 탈환
2026-09-27
-
[속보] '충격' 9점 차로 앞섰었는데, 못 지켰다…韓 남자 에페, 12년 만의 왕좌 탈환 실패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
'우생순의 복수극' 통쾌…女핸드볼, 일본 박살냈다 → 항저우 결승 패배 설욕 '6전 전승 + 8년만 AG 금메달 탈환'
2026-09-27
추천 콘텐츠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
[나고야 NOW] “5골 내주고 경기 시작한다는 각오”…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
'역시 세계 1위!' 日 맹추격에도 안 무너졌다…서승재-김원호 "우리만의 장점으로 이겨내려"→金까지 2걸음 남았다
2026-09-27
-
'첫 AG가 마지막 동반 무대' 세계 2위 또 잡을 뻔했다! 기동주-강민혁 22-20 '투혼'→마지막 게임서 석패…AG 8강 마감
2026-09-27
-
[나고야 NOW] “수영+레슬링+핸드볼”…권태우가 말한 수구의 매력과 ‘36년 만의 메달’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