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대상 아냐" 경찰, '지드래곤 절친' 배우 A씨 소환 안한다[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수사 중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을 언급했던 유흥업소 실장 A씨가 지드래곤의 절친인 배우 B씨에 대한 마약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경찰은 B씨에 대한 수사 확대 가능성을 일축했다.
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B씨는 수사 대상이 아니며 소환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KBS는 '마약 투약 의심 연예인 2명 더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A씨가 마약 의심 연예인을 추가로 진술했다는 것. 이에 따르면 A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그는 "지드래곤이 마약을 하는 것을 직접 보지 못했다"라며 "B씨도 화장실에 오래 있었다. 술도 안 마셨는데 눈이 풀려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
경찰은 그간 A씨의 진술과 그의 핸드폰 기록에 의존한 채 수사를 진행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지드래곤을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했다. 그러나 지드래곤은 입건된 후 줄곧 자신의 마약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간이시약 검사와 정밀 감정에서 모두 마약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찰이 지드래곤의 혐의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찾지 못해 그가 불기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으나, 경찰은 최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결론이 내려질 때까지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보는 게 맞다"라며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추천 콘텐츠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