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새 프로젝트 베일 벗었다…신곡 '1조' 1월 1일 발매 "독창적 예술성+섬세한 스토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악뮤 이찬혁이 예고한 새로운 프로젝트의 정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에 '이찬혁 (LEE CHANHYUK) – '1조 (1 TRILLION)' 모션 티저'를 게재했다. 이찬혁의 예술적 세계관이 엿보이는 영상을 깜짝 공개한 데 이어 내년 1월 1일 0시 신곡 '1조' 발매를 공식 발표한 것이다.
이날 공개된 영상 또한 독특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찬혁'(LEE CHANHYUK), '원 트릴리언'(1 TRILLION), '1996'이 새겨진 하나의 동전이 회전하던 중 의미심장한 사운드와 함께 바닥에 떨어지자, 곧 수천 개의 동전들이 빼곡하게 비치며 이찬혁의 얼굴이 완성된다.
간결하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1조'라는 제목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간 예측불허한 상상력과 깊이 있는 철학적 메시지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아왔던 이찬혁인 만큼 신곡에 내포된 의미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YG 측은 "이찬혁의 독보적인 예술성을 오롯이 담아낸 음악과 그 안에 녹아든 섬세한 스토리를 기대해달라. 2024년 뜻 깊은 한해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같은 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찬혁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인정받는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협업하며 탄탄한 프로듀싱 역량도 입증했다. 첫 솔로 정규 앨범 '에러' 타이틀곡 '파노라마'는 영국 잡지 NME의 '올해의 베스트 K팝 송'에 선정되며 "뮤지션을 넘어 예술의 영역으로 넘어왔다"는 호평을 받았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어쩌라고 짜증나게" 팬에 막말한 보이그룹 멤버…소속사 대표까지 사과[이슈S]
2026-10-12
-
손태진, '신 국민가수'로 존재감 확장…고품격 라이브+무대 장악력으로 대중성·팬덤 다 잡아
2026-10-12
-
청량 에너지로 전한 설렘…NCT 위시의 사랑송 '아이 스파이'[신곡읽기]
2026-10-12
-
"무엇이 다른가, 고민의 결과".…이수만, 15인조 보이그룹→9인조 걸그룹으로 파격 귀환[종합]
2026-10-12
-
파우, 유럽 6개 도시 공연으로 첫 '글로벌 투어'
2026-10-12
-
'연말 공연 강자' 노을이 돌아온다…'노을산장' 12월 개최
2026-10-12
추천 콘텐츠
-
양세종, '오싹한 연애' 비하인드부터 팬들과 게임까지…日팬미팅 성료
2026-10-12
-
"어쩌라고 짜증나게" 팬에 막말한 보이그룹 멤버…소속사 대표까지 사과[이슈S]
2026-10-12
-
'서준맘' 박세미, 기습 결혼발표…1살 연하 '훈남' 예비신랑 공개
2026-10-12
-
손태진, '신 국민가수'로 존재감 확장…고품격 라이브+무대 장악력으로 대중성·팬덤 다 잡아
2026-10-12
-
원빈, 장발 '냉동인간' 근황…16년째 신작 없이 새 광고 찍는 '역대급 스타성'
2026-10-12
-
청량 에너지로 전한 설렘…NCT 위시의 사랑송 '아이 스파이'[신곡읽기]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