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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알디원·앤더블 온다…'2026 SKA' 첫 라인업 공개 (23.70)
▲ 제공|SPOTV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리센느,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까지. 스포티비(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빅크(BIGC)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 ‘SPOTV K-POP AWARDS(이하 SKA)’의 첫 라인업이 공개됐다. SKA는 대한민국 공인 음악 차트인 써클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평가와 전 세계 팬들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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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22.66)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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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키운다' 공언! KBO 평정했던 특급외인, 최고 156km 3⅔이닝 무실점→가능성 증명했다 (22.62)
▲ 타릭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가 트레이드 마감에 앞서 팀을 옮기게 된 가운데 A.J. 힌치 감독이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앤더슨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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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22.62)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고우석(28)이 진짜 징계를 받는다면? 앞으로 그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인 고우석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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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19.91)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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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11월 7일 첫 솔로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 발매 (8.52)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오는 11월 첫 솔로 앨범을 내놓는다. 연준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개인 SNS에 ‘마이 퍼스트 솔로 앨범(MY FIRST SOLO ALBUM)’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에는 ‘노 레이블스(NO LABELS)’, ‘파트 01(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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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6.77)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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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전사' 송강, 직접 공개한 군 생활 비하인드…얼굴도 '특급'이네 (5.57)
▲ 송강. 출처ㅣ송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일 전역한 배우 송강이 군 생활 비하인드를 전했다. 송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4.04.02~2025.10.01"이라며 군 생활 동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강이 군복을 입고 동기들과 함께인 모습을 비롯해, 휴가 때마다 찍은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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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존심 와장창 깨졌다…韓 19살에 공포감 표현 "판잔러 기록 실망, 김영범에 밀려 아시안게임 금메달 못 딸 수도" (5.15)
▲ 초신성 김영범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생애 첫 47초대 벽을 허물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훈련 강도를 대폭 끌어올린 뒤 나선 부산 전국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지금은 판잔러보다 빠른 100m 기록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보군으로 올라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수영 남자 자유형의 지형도가 흔들리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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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깨기가 이렇게 어렵나… 日 최고 몸값 투수 붕괴, 내년 오타니가 재도전? (1.27)
▲ 시즌 초반의 좋은 흐름을 이어 가지 못한 채 최근 경기력의 기복이 심해지고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잘 나가다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힌 뒤 이후 투구 내용이 부진한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 총액 기준으로는 종전 최고인 게릿 콜(뉴욕 양키스·9년 총액 3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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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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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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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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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