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학창시절, 독하게 살아…두 번 다시는 못 살 정도"('어게인 1997')
작성일: 2024.04.01 16:25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어게인 1997' 조병규가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조병규는 1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게인 199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어게인 1997'에서 고등학교 역할을 연기한 조병규는 실제로 어떤 학생이었냐는 물음에 "학창시절의 나는 연기를 시작하기 전후로 크게 나뉜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병규는 "연기 시작하고 나서는 독하게 살았다"라고 회상하며 "연기자로서 이뤄내고 싶었던 것들이 많았고, 그걸 이뤄내기 위해 두 번 다시 살라고 해도 못살 정도로 살아서 그래서 다른 직업을 선택해 보고 싶기도 하다"라고 답했다.
영화 ‘어게인 1997’은 죽는 순간 과거의 후회되는 ‘그 때’로 보내주는 5장의 부적을 얻게 된 남자가 제일 잘 나가던 그 시절, 1997년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면서 시작된 인생 개조 프로젝트를 그린 N차 회귀 판타지다. 오는 4월 10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이옥섭과 혼인신고' 구교환 "책임의 크기는 똑같아...재미는 없어졌다"('요정재형')
2026-10-04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매크로 조작 정황 확인...경찰 수사 의뢰
2026-10-04
-
5년만에 본업 복귀했는데…최강희 "스토커 3~4명, 공포 느껴"('전참시')[종합]
2026-10-04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추천 콘텐츠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
"주변이 다 이러니까" 김희철, 결혼에 비관적인 진짜 이유 밝혔다('미우새')
2026-10-04
-
'조윤희와 이혼' 이동건, 결혼할 때 산 가구 그대로 사용 "원래 내 거라..."('미우새')
2026-10-04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통 큰 며느리' 장윤정, ♥도경완父에 모발이식 · 안검하수 수술 선물 "만족도 너무 커"('미우새')
2026-10-04
-
도끼, ♥이하이 향한 거침없는 애정 표현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요"
2026-10-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