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보이즈, 29자 한글제목에 글로벌 팬들 "신선하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판타지 보이즈가 오직 한글로 된 긴 신곡 제목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판타지 보이즈는 2일 세번재 미니앨범 ‘메이크 선샤인'으로 컴백한 가운데, 타이틀곡 ‘분명 그녀가 나를 보고 웃잖아’와 수록곡 ‘몰랐어 첫 사랑인지 스쳐가는 감정인 건지’ 두 곡의 글자 수만 무려 29자라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K팝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어 아이돌 곡명은 대부분이 영어다. 판타지 보이즈는 이중 이례적으로 오직 한글로만 된 긴 곡명을 선보이며 해외 팬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판타지 보이즈의 이번 신곡명들은 아이돌 그룹의 댄스곡이 아닌 발라드 혹은 서정적 분위기의 곡을 연상시켜 특별함을 배가시킨다. 글로벌 팬들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새롭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판타지 보이즈는 컴백 당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청량하고 청춘이 느껴지는 콘셉트까지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물오른 비주얼과 함께 귀여운 소년미를 자랑하며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이번 컴백 앨범은 판타지 보이즈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청량한 콘셉트인 만큼, 기존 강렬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들을 선보여 팬들의 반응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판타지 보이즈 새 앨범 ‘메이크 선샤인’에는 타이틀곡 ‘분명 그녀가 나를 보고 웃잖아’를 비롯해 수록곡 ‘몰랐어 첫사랑인지 스쳐가는 감정인 건지’ ‘필링' ‘분명 그녀가 나를 보고 웃잖아’ 어쿠스틱 버전까지 총 네 곡이 담겼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