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업, 오늘(3일) 컴백…첫 서머송 '에인트 노바디' 발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비비업이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비비업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바디'를 발매한다. 비비업의 컴백은 첫 번째 싱글 앨범 '락던' 발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에인트 노바디'는 Uk 개러지 장르를 기반으로 세련된 일렉트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다이내믹한 멜로디에 4인 4색 통통 튀는 보컬이 더해져 신선함을 자아낸다. '존재만으로도 원 앤드 온리', '너와 내가 원한 걸 다 가질 때까지' 등의 노랫말을 통해 비비업의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팀의 정체성을 가감 없이 녹였다.
특히 작곡에는 그동안 K팝 대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히트 메이커 이어어택이, 작사에는 멤버 현희가 참여해 비비업만의 개성과 색깔을 한층 짙게 풀어냈다. 댄스 크루 라치카 역시 안무 제작에 힘을 보탠 가운데, 키치하면서도 힙한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로 올 여름 '하이틴 악동'의 출격을 예고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미국 LA 인근 산타 카탈리나섬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자유롭게 해변을 뛰어노는 모습으로 소녀들의 우정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다. 비비업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물론 청량한 색감의 감각적인 영상미로 마치 만화경을 보는 듯한 황홀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비비업은 프리 데뷔 싱글 '두둠칫'과 데뷔곡 '락 던'을 통해 보컬, 랩, 댄스 등 모든 면에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쌓았다. 이들은 또한 정식 데뷔 전부터 'K콘' 무대에 서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 장악력을 과시한 바, 이번 '에인트 노바디'를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색을 더욱 공고히 한다.
비비업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에인트 노바디'를 발매한 뒤,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톱100 마저 뚫었다…64위까지 오르며 ‘역주행' 불붙어
2026-09-28
-
세븐틴 암표상, 실형에 추징금 10억↑…"끝까지 추적, 엄중히 대응할 것"[공식]
2026-09-28
-
“주저앉고 싶은 이들 위한 위로의 노래”…제이세라, 새 싱글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 30일 발표
2026-09-28
-
그_냥, 28일 새 EP 발표 "어린아이처럼 솔직한 마음 담았다"
2026-09-28
-
'대마 혐의' 김바다, 6개월 만에 복귀 의지 "뼈저리게 반성, 음악으로 보여줄 것"
2026-09-28
-
더보이즈는 '9인' 새출발 알렸는데…홀로 빠진 뉴, 차가원 떠나 새 소속사로[공식]
2026-09-28
추천 콘텐츠
-
'판사♥' 송일국, 삼둥이 '중2병' 토로 "너무 스트레스..매일 기도하며 살아"
2026-09-28
-
베트남 현지인, "전현무 맞죠? 많이 봤다" 글로벌 인지도 '깜놀'('현무로드')
2026-09-28
-
"큰소리에 쓰러져" 심수봉, '뇌신경인플레' 희귀병 뭐길래..김다현 저격 '새국면'[종합]
2026-09-28
-
'한예종 합격' 박명수 딸, '인성 증언' 글까지 "유명인 딸이지만 순박+겸손"
2026-09-28
-
김태균, 한 달 만에 또 '컬투쇼' 생방 비운다 "아들 훈련소 수료식, 평생 한 번뿐"
2026-09-28
-
"엄마~" 오열한 '보드 金' 강준이, 7년 전 '영재발굴단' 그 소년이었다[이슈S]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