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만지고 뽀뽀 피하고…제니, '할리우드 금수저'에 인종차별 당했다[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할리우드 금수저’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제니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에 참석했다.
제니는 샤넬 앰배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초청받았다. 파격적인 탈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제니는 바비인형 같은 미모와 아름다운 금발로 쇼 장에 등장, 전 세계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제니는 쇼 장에서 배우 마가렛 퀄리와 인사하며 함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마가렛 퀄리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사랑의 블랙홀’, ‘허드슨 호크’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긴 앤디 맥도웰의 딸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마이 뉴욕 다이어리’, ‘가여운 것들’, ‘카인드 오브 카인드니스’ 등에 출연했고, 엄마와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조용한 희망’으로 조명받았다. 2022년 샤넬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마가렛 퀄리는 제니를 보자마자 다짜고짜 “진짜 네 머리냐”라고 물으며 제니의 머리카락을 허락도 없이 만지는가 하면, 함께 사진을 찍으며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로 입술을 내민 제니의 얼굴을 피하는 모습이 그대로 영상에 담기면서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팬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제니는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개인 활동 중이며, 11일 신곡 ‘만트라’를 발표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