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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NCT 떠난 마크, 인종차별 논란 사과 "불편함 드려 죄송" (440.57)
▲ NCT 마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마크가 남부연합기 문양이 새겨진 의상을 입어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고개를 숙였다. 23일 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공식 SNS에 "최근 공개된 빈티지 티셔츠에 대한 우려와 불편함,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의상은 단순히 빈티지 의류라는 이유로 선택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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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흑인 여성 "나만 의도적으로 패싱"[이슈S] (417.58)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우식이 때아닌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한 흑인 여성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한 배우에게 사인을 요청했으나, 자신만 의도적으로 '패싱' 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여성은 "파리 패션쇼에서 최악을 경험했다. 나는 평소 '이거 인종 차별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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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피해자 '주목'→메시 유니폼 걸레질 '역풍'…665만 유튜버 "밈이라고 생각"[종합] (407.41)
▲ 이노냥. 출처| 이노냥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인종차별 피해자로 전 세계 팬들의 응원을 받았던 '665만 유튜버' 이노냥이 메시 유니폼 걸레질 영상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고개를 숙였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메시 유니폼 걸레질' 논란에 관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동안의 대세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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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398.72)
▲ 출처| 영국 BBC ▲ 국제축구연맹이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위 사진)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칼을 빼들었다.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되자 빠르게 조사에 착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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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393.75)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피해자가 아닌,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조롱하고 나섰다.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조롱 영상을 게시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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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글도 배우지 못한 침팬지" 파라과이 의원 인종차별에 뿔났다 "당신은 경멸스러운 사람" 맞대응 (376.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벌어진 승부보다 경기 이후 터진 인종차별 논란이 전 세계 축구계를 뒤흔들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는 7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리야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다"며 "음바페는 '당신은 공직을 맡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며, 경멸스러운 행동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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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글도 못 배운 침팬지" 이렇게 독한 여자 또 있을까, '인종차별 논란' 파라과이 상원의원 "법적인 문제 없다" (373.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 측이 이번에는 역으로 음바페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파라과이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송환될 수도 있다는 주장까지 내놓으며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외축구 매체 '스포츠키다'는 10일(한국시간)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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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또 인종차별 논란 “프랑스 대표팀에 프랑스인은 없다”...스페인 전 총리 발언 논란 (364.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전 총리가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국제 문제로 번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현지시간)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가 월드컵 관련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프랑스인 선수는 한 명도 없다’고 적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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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클 원인 제공→결국 고개 숙였다, 그런데 사과 이유가 '인종차별' 문제였다니 "잠도 못 잤다" (361.52)
▲ 윌슨 콘트레라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 사상 최초로 2경기 연속 퇴장을 당했다. ▲ 케이드 카발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윌슨 콘트레라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케이드 카발리 둘 사이에서 시작된 벤치클리어링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바로 인종 차별이다.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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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칸영화제 인종차별 논란 언급 "기분 나빠…얘기하고 싶지 않다" (360.94)
▲ 영화 '호프' 시사회의 나홍진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지난 5월 칸영화제 기자회견 당시 나왔던 외신 기자의 인종차별적 발언 논란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나홍진 감독은 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제 79회 칸 국제영화제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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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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