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퀸' 황정음, 애교 3종세트에 스타일까지 '러블리'
작성일: 2016.08.19 17:43
성정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황정음, 이래서 '로코 퀸'
황정음이 손바닥보다 작은 얼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공개 된 사진 속 황정음은 ‘꽃받침’부터 ‘사랑의 총알’까지 흔하지만 아무나 하기 어려운 귀요미 포즈 3종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포즈마다, 황정음 특유의 남다른 애교가 녹아 있어 남심을 넘어 여심까지 사로잡는다.

사진 속 황정음의 스타일도 애교만큼 사랑스럽다. '완판녀' 타이틀에 걸맞게 하얀 원피스에 카디건을 걸치고, 요즘 유행하는 숄더백을 매치해 시원하고 산뜻하면서도 발랄한 감성이 돋보인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최근 일본 도쿄에서 진행 된 화보 촬영 중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그녀는 예뻤다'에 이어 올해 류준열과 호흡을 맞춘 '운빨로맨스' 심보늬 역으로 로맨틱 코미디 퀸의 자리를 탄탄히 다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정은 기자 sj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다영 "14살 차 ♥배성재와 결혼 발표, 남동생 충격 받아 오열했다"('옥문아')
2026-10-06
-
48세에 아빠되는 배성재 "날 1g도 안 닮은 딸, ♥김다영 유전자만 원해"('옥문아')
2026-10-06
-
'14살 차 김다영♥' 배성재 "장모님과 11살 차, 아직도 존대한다"('옥문아')
2026-10-06
-
김다영 아나운서 "연애 시절 14세 차 ♥배성재 카드 받았다? 나도 돈 잘 번다"('옥문아')
2026-10-06
-
'오연수♥' 손지창, 56세 근황 공개…원조미남 클래스는 영원해
2026-10-06
-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하더니 "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옥문아')
2026-10-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