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모두가 기다린 완전체 케미…'윈터 헵타곤' 비주얼 파티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갓세븐이 블랙 아우라로 11주년 컴백을 예고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9일과 10일 갓세븐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윈터 헵타곤'의 윈터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제이비, 마크, 잭슨, 박진영, 영재, 뱀뱀, 유겸의 개인컷은 공개 하루만에 트위터 리트윗 30만 건, 인스타그램 좋아요 200만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오랜만에 갓세븐 앨범으로 만나는 일곱 멤버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체적인 블랙 톤으로 스타일을 맞춘 갓세븐은 오드아이 렌즈, 상처 분장, 뱀 무늬가 돋보이는 의상과 소품 등을 활용해 저마다의 깊이 있는 무드를 선보였다. 겨울의 시크함을 담은 멤버들의 눈빛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0일 공개된 단체컷 속 갓세븐 일곱 멤버는 탄탄한 팀워크를 담아낸 특급 케미스트리로 조화로운 구도를 완성했다. 갓세븐은 시각적으로도 완전체의 시너지를 입증하며 본격적인 '윈터 헵타곤'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갓세븐은 윈터 버전 콘셉트 사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3년여 만에 발매하는 이번 '윈터 헵타곤'에서 갓세븐의 저력과 역량은 물론, 한층 성숙하고 단단해진 면모까지 모두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갓세븐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손 잡고 '윈터 헵타곤'으로 건재한 글로벌 파워를 이어간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갓세븐의 그리고 칠각형 아이덴티티를 체계적인 기획, 제작으로 구현하며 아가새(공식 팬덤명)에게 특별한 겨울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갓세븐의 새 미니앨범 '윈터 헵타곤'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