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나가고 폐 터져" 안재현, 교통사고 당해 6개월 누워 있어('이국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안재현이 스무 살에 교통사고가 크게 났었다고 털어놓았다.
2일 유튜브 '이국주' 채널에는 '국주네집 안재현 곽범편, 안재현의 살 안찌는 꿀팁! ..그냥 찔게ㅣ향라가지, 마라당면,경장육슬,미네랄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 됐다. 해당 영상에는 안재현과 곽범이 출연했다.
이날 안재현은 어릴 적 꿈에 대해 "부자 아빠"라며 "돈을 벌 수 있으면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다 스무 살 되던 해에 교통사고가 났다. 6개월 누워있었다"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택시에 타고 있었는데 눈 뜨니 갈비뼈 두 개가 나가고 관이 꽂혀 있었다. 폐도 터졌다. 병원에 누워서 나를 객관화해서 생각해 봤다. '야 너 뭐 먹고 살래'부터 시작했다"라며 인생의 분기점이 되는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연예인을 하기에는 비주얼이 아쉬웠다. 임슬옹이 고등학교 동창이었는데 인기가 너무 좋았다. 말도 안 되는 넘사벽이었다"라며 "키 크고 얼굴이 이 정도면 모델은 도전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학원에 지원했다. 남자 20명 중에 10명 뽑는 1차 오디션에서도 탈락했다"라고 전했다.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한 안재현은 "지금은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모델하면 돈을 많이 버는 줄 알았다.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첫 잡지를 찍었는데 페이가 5~8만 원 사이였다"라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
"얼굴 시술만 수천만원" 곽범, 비주얼 가꾸는 소신…"웃음 서비스업 성의"('전참시')
2026-09-26
-
'50살' 전현무 "46살까진 결혼생각, 이젠 없다…외롭지도 않아"'[TV핫샷]
2026-09-26
-
"떠맡길 수 없어" 서은혜♥조영남, 2세 현실 고민→임신설 갑론을박에 "안 갖기로 합의"[이슈S]
2026-09-26
-
"주학년 성매매 보도, 차가원에 팩트체크했다"
2026-09-26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