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사빠죄아', 진짜 진심이어서 심한 말인지 몰랐다"('짠한형')
작성일: 2025.04.07 19:42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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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해준이 '사빠죄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야당'의 배우 유해진, 박해준이 출연했다.
이날 박해준은 자신의 최고 유행어인 '사빠죄아'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20년 방영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불륜에 빠진 남편 이태오로 열연하며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일명 '사빠죄아' 명대사를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신동엽은 '사빠죄아'가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유행되는 것에 대한 소감을 물었고, 박해준은 "되게 좋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박해준은 "그게 그렇게 심한 말인지는 잘 몰랐다. 그때는 진짜 진심으로 했으니까"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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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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