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인사말 하는 유해진 (301.03)
2026-08-10
-
[포토S] 유해진, '암살자(들)로 만나요' (286.90)
2026-08-10
-
[포토S] 유해진, '믿고 보는 천만 배우' (286.90)
2026-08-10
-
[포토S] 유해진-박해일-이민호, '믿고 보는 조합' (280.26)
2026-08-10
-
[포토S] 유해진, "박해일 뚝심 있는 눈이 좋아" (268.79)
2026-08-10
-
유해진, 류승룡과 비데공장→백상 대상…"비데 사장님 찾아봬야 하나"('유퀴즈') (260.25)
2026-09-10
-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캐릭터 열전에 기대감↑ (258.67)
2026-09-10
-
"예상 정말 못해...입 바짝바짝 말랐다"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 당시 심경 고백('살롱드립') (249.6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 수상을 한 소감을 전했다. 유해진은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형이 공약 건다는데 약속해준다는 말도 없네. 잘 살아'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유해진은 "사실 대상 받을 줄 몰랐다"라며 "주변에서 남우주연상 이야기는 많이 이야기 해서 내심 기대했는데 대상은 정말 몰랐다
2026-09-22
-
유해진 "평소 시사회 초대 잘 안해…박지훈 연락했더니 '갑니다~'"[인터뷰③] (249.16)
2026-09-11
-
유해진 "올해 정말 특별해, '암살자들'도 '왕사남'처럼 극장서 잘 살아가길" (241.50)
2026-09-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