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전현무 닮은 대기업 남편과 둘째 낳고 권태기, 베개 팰 정도"('전현무계획2')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현무계획2’ 이현이가 인천에서 ‘발굴잼’이 터지는 먹트립 중,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2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더 맛있는 인천’ 2탄을 선포한 가운데, 모델테이너 이현이가 ‘먹친구’로 등판해 거침없는 먹방과 입담을 선보이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세 사람은 각자 ‘픽’ 해온 ‘인천 3대 닭강정’을 맛보며 최고의 맛을 가리는 시간을 갖는다. 뒤이어 전현무는 “인천하면 떠오르는 게 뭐냐?”고 다음 코스를 언급하고, 이현이는 “차이나타운!”이라고 정답을 외친다. 전현무는 “맞다”면서 “그런데 지금 가려는 맛집은 차이나타운에 없다. 화교 부부가 하루에 단 4시간만 운영하는 정통 중국음식 맛집”이라고 SNS를 강타한 ‘핫플’을 소개한다.
이후 세 사람은 해당 맛집으로 향하는데,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현이는 “전 29세에 결혼해서 벌써 ‘결혼 13년 차’다”라며 대화에 시동을 건다. 그러자 전현무는 “남편이 ‘전현무 닮은꼴’로 화제던데?”라고 묻고, 이현이는 “그렇다. (남편도) 시츄 계열이다”라고 인정한다. 그러면서 이현이는 남편과의 첫 만남 스토리도 터놓는데, 그는 “저를 포함한 모델 4명과 대기업 사원 4명이 만나 미팅을 했었다”고 떠올리더니 “그 자리에서 남편이 첫인상 선택에서 제일 예쁜 친구를 제치고 날 골랐다”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이현이는 달달했던 시절과 180도 다른 권태기도 있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둘째 아이를 낳고 (권태기가) 극심했다. 남편 베개를 막 때릴 정도였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이현이가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했을지, 그리고 이들이 찾아간 ‘숨은’ 정통 중국요리 맛집의 정체가 어떠할지는 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2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양희은부터 카더가든까지"…'새신부' 문근영→'주진모' 주우재 품은 '우발라2', 형보다 나은 아우 될까[종합]
2026-09-30
-
김연자, 1000억 수익 어디로 갔나 "전남편에 맡겼는데 무일푼"('유퀴즈')
2026-09-30
-
로이킴 "심사위원 제안 거절, 내 코가 석자 같았는데"…'우발라2' 출연 이유
2026-09-30
-
정재형 "'우발라2', 시청률 떨어지면 주우재·문근영·로이킴 탓"
2026-09-30
-
'우발라2' 주우재 "모델계 임진모? 무리수" 겸손에…로이킴 "많이 배웠다"
2026-09-30
-
'새신부' 문근영 "결혼에 큰 축하, 잘 살아야겠다 싶어…♥정평이 전한 응원은"
2026-09-3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