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초아-조이, '대세는 처피뱅!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 톡톡'
작성일: 2016.09.08 01:4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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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콘서트 ‘힘찬함성’, AOA 초아(왼쪽)와 레드벨벳 조이가 무대를 펼치고 있다.
'처피뱅'은 눈썹 위로 짧게 올라간 앞머리로 '고르지 못한'이라는 뜻의 '처피(Choppy)'라는 이름처럼 불규칙적으로 자른 앞머리를 말한다. 레드벨벳 조이와 AOA 초아는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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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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