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타투 다 지워도 여전한 '숨멎' 퇴폐미
작성일: 2025.05.25 19:3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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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치명적인 미모를 뽐냈다.
25일 나나는 “요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퇴폐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전신 타투를 한 적이 있는 나나는 이제 흔적도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피부도 자랑했다. 타투를 차근차근 지워나갔던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퇴폐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나나의 근황에 팬들은 "넘사벽이다", "세젤예" 등의 반응이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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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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