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 서장훈도 경악한 윤시윤, 뼈마름 67.4kg 감량 "하루종일 물도 안마셔"('미우새')
작성일: 2025.06.22 22:3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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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시윤의 충격적인 몸 상태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윤시윤의 라이프 스타일이 공개됐다. 이날 윤시윤이 등장하자마자 서장훈은 "살벌한 집"이라고 말했다.
윤시윤은 이날 역시 스케줄표를 점검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모범택시3'를 통해 연기적 변신을 꾀하기 위해 하루 종일 물 한 모금 마시지 않는 단수를 한다고 밝혔다.
윤시윤은 정수기에 커버를 씌워버렸다. 또 수분이 포함되지 않는 식단으로 식사를 했다.
이날 윤시윤은 자신의 체중을 공개했는데 67.4kg라는 충격적 결과가 나왔다.
앞서 윤시윤은 '미우새'를 통해 자택 최초 공개와 함께 철저한 계획형 삶을 공개했다. 윤시윤은 오전 7시 기상 이후 분 단위로 알람이 울렸다. 이와 관련, 윤시윤은 "알람을 맞춰서 다음 날 일정을 정해놓는다. 한달 플랜은 기본, 일주일은 기본이고 하루 전날 내일 일정을 다 정해놓는다"라며 완벽한 계획형 인간임을 밝혔다. 그는 "정해놓지 않으면 의미 없게 놀까봐. 제가 나태해지는 것이 무섭다. 엄청 게으른 사람이라 정해놓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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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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