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라, 스튜디오 마음C '1호 아티스트'…"전폭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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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비올라가 스튜디오 마음C의 1호 아티스트가 됐다.
스튜디오 마음C는 "비올라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올라가 가진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꽃피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1996년생인 비올라는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이다. 신스팝, 록, 포크 등 모두 장르를 소화 가능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지난 2020년 6월 디지털 싱글 '이건 사랑이야'로 가요계 데뷔한 뒤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비올라는 2019년 제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모순'이라는 곡으로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포커스 : Folk Us'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비올라는 2022년 11월 '2022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트랙제로 아티스트를 대표해 본식 무대에도 메신저로서 오른 바 있다.
비올라 영입과 관련해 스튜디오 마음C 마주희 대표는 "우연히 접하게 된 데모 속 비올라의 목소리가 매력적이어서, 좋은 기회로 스튜디오 마음C가 제작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OST '나였으면 해'의 가창자로서 첫 만남을 갖게 됐다. 매순간 열심히 하는 모습에 더욱 끌림을 느꼈고, OST는 물론 아티스트 앨범 제작도 같이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올라의 목소리는 신비롭고 유니크한데, 가창력까지 겸비했다. 다양한 장르에서, 여러 색깔을 낼 수 있는 훌륭한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 비올라가 이어갈 음악적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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