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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엔터 대표와 불륜설 해명 "알고보니 나와 비슷한 이름 가진 연예인"('롤링썬더')

작성일: 2025.08.12 22:13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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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불륜설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나락감지 주파수 듣고 가세요 [신여성] EP.03 나락과 극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조혜련은 "루머도 많이 돌지 않았나"라는 말에 "내가 포주라는 이야기가 있었다”라며 크게 웃었다.  

조혜련의 폭로에 이경실 역시 나서서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경실은 “내가 감당하기 힘들 때 그런 루머를 들으면 무너진다. 나도 이혼 후에 나도 슬픈데 결혼 생활 당시에는 없었던 소문이 돌더라"라며 "그 중 하나가 엔터 대표와 내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그가 준 법인카드로 내가 갤러리아에서 명품을 산다면서 구체적으로 루머가 돌았다. 하루는 기자가 확신에 차서 말하길래 나도 모르게 울면서 '옛날 남편한테 포인트 카드도 안 받아봤다'라고 했다"라며 웃었다.

이경실은 "알고보니 나와 비슷한 이름을 가진 다른 연예인이었다. 그 연예인을 나로 착각하고 소문이 난거더라"라며 "나중에는 그래도 부자인 사람들과 붙여줘서 고맙네 그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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