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美 CBS 뉴스 시카고 출연…"가장 핫한 K팝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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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이 미국 ‘CBS 뉴스 시카고’에 출연해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미국 ‘CBS 뉴스 시카고’에 출연했다. ‘K팝이 유나이티드 센터를 장악했다’(K-POP TAKES OVER THE UNITED CENTER)는 주제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앰퍼샌드원은 피원하모니 투어의 오프닝 아티스트로 참여한 소감과 K팝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인터뷰를 시작하며 ‘CBS 뉴스 시카고’ 측은 “가장 핫한 K팝 그룹 중 하나인 앰퍼샌드원이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공연하기 전 스튜디오를 방문했다”고 소개하며 앰퍼샌드원이 올해 초 북미 투어를 진행한 사실과 현재 피원하모니 월드투어 북미 공연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앰퍼샌드원은 “처음 미국에 왔을 때랑 많은 것이 다르다. 또다시 미국 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놀랍고, 항상 이렇게 큰 경기장에서 공연하는 걸 꿈꿔왔었는데 이번 기회로 실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K팝에는 정말 다양한 장르가 있다. 특히 저희 멤버들은 한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서로 다른 지역에서 왔기 때문에 앰퍼샌드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문화와 다양성도 있다. 우리는 K팝을 통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며 국경을 초월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9월부터 피원하모니의 월드투어 북미 공연 7개 도시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앰퍼샌드원은 신곡 ‘그게 그거지’를 포함해 ‘브로큰 하트’ ‘킥 스타트’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펼치고 있으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11월 국내에서는 데뷔 첫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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