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하지원, 세월도 비켜간 꾸안꾸 가을 여신
작성일: 2025.10.24 18:2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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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하지원이 고혹적인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하지원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마워. 사랑해 1023"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다갈색 카디건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가벼운 미소를 짓고 있다. 가을 여자 느낌이 물씬 나는 메이크업과 의상, 헤어스타일로 미모를 뽐낸 하지원의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1978년생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에 감탄이 쏟아졌다.
한편 하지원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8부작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 촬영을 마친 영화 '비광' 개봉을 앞뒀다.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가 갑자기 나타난 아이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져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족 누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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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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