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첫 걸크루 데뷔조 비주얼 최초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AOMG 최초의 걸크루가 첫 공개 콘텐츠인 캐스팅 필름 속 독보적인 비주얼과 스타일을 선보였다.
글로벌 힙합 레이블 AOMG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메시 걸스'라는 신규 재생목록을 개설하고, 걸크루 캐스팅 필름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을 통해 AOMG 첫 걸크루의 데뷔조 멤버들이 최초로 공개됐다.
흑백 화면으로 시작되는 캐스팅 필름에는 AOMG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글로벌 걸크루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자유로운 바이브가 담겨 있다. 멤버들은 다양한 표정으로 각자 개성을 발휘하며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움직임만으로 힙한 멤버들의 단체 조합과 퍼포먼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배경 음악의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은 AOMG 차기 주자의 트렌디한 음악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곡은 아이돌 가수 출신인 토니 레이(toni rei, 남도현)가 뮤직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향후 걸크루의 새 앨범에 실릴 예정이라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상 말미에는 잠깐 컬러로 전환되는 화면에 이어 '위 아 크루'라는 글과 AOMG의 앞글자를 딴 메인 슬로건 '[인비테이션] 투. 올 아워 메시 걸즈'라는 메인 슬로건이 등장, 데뷔조 멤버들이 직접 뉴페이스를 초대하는 연출이 눈길을 끈다.
AOMG는 지난 3일 '2025 AOMG 글로벌 크루 오디션'을 공지하며 창사 이래 최초의 걸크루 제작 소식을 전했다. 2005~2010년에 출생한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이번 오디션을 통해 보컬, 랩, 댄스뿐만 아니라 미술, 비디오 아트, 패션, 프로듀싱 등 다양한 예술 영역에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리 인재를 찾고 있다.
올해 2.0 리브랜딩을 선언한 AOMG는 '메이크 잇 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지난 상반기 혼성 힙합 그룹 식구(SIKKOO)를 영입해 첫 앨범을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하반기에는 걸크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OMG는 '메시 걸스' 재생목록을 통해 글로벌 걸크루의 뚜렷한 정체성과 스타일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5 AOMG 글로벌 크루 오디션'은 오는 12월 2일까지 신청 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