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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에 173cm…모델 된 추사랑, 야노 시호♥추성훈 딸 포스 어디 안 가

작성일: 2025.11.07 16:4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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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 출처|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화보로 포스 가득한 모습을 뽐냈다. 

보그코리아는 11월호를 통해 추사랑이 참여한 스포츠 브랜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DREAM IS'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추사랑은 다채로운 겨울 의상을 소화하며 시선을 붙든다. 

꿈꾸던 모델이 되어 카메라 앞에 선 추사랑은 173cm로 알려진 늘씬한 키과 균형잡힌 비율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올해 만 14살이 된 추사랑은 기존의 깜찍하고도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크한 표정과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이다. 

지난 6일 추사랑의 14번째 생일을 알리며 아빠 추성훈이 공개한 생일 축하 사진 속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델 포스가 더욱 이채롭다. 

추성훈은 딸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우리 딸은 우리에게 없는 감각, 감성, 시선,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와는 전혀 다른 세상의 풍경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그 풍경을 우리에게 보여주겠지요"라면서 "‘보통’이라 불리는 상식의 벽 따위는 신경 쓰지 말고, 넓은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롭게, 자신을 믿고 살아가길 바랍니다"라고 모델을 꿈꾸는 딸을 향한 아빠의 진심을 표현했다. 

추사랑은 2009년 결혼한 격투기선수 겸 추성훈,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딸이다. 2011년생인 추사랑은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엄마 야노 시호의 뒤를 이어 모델의 꿈을 키워가는 추사랑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 출처|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 출처|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 출처|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 출처|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 출처|추성훈 인스타그램
▲ 출처|추성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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