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루시퍼'=전현무에 뺏긴 곡…잘 돼서 신기했다"('살롱드립')
작성일: 2025.12.02 21:2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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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민호가 의외로 대박이 난 곡으로 '링딩동'과 '루시퍼'를 꼽았다.
2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SM 비주얼 센터가 말하는 SM 5센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샤이니 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이 "이거는 우리 팀이랑 안 맞는다고 기피했는데 대박이 난 곡이 있냐"라고 묻자 민호는 "두 곡이 있다. 샤이니의 대표곡 '링딩동', '루시퍼'다. 우루 팀 곡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데 잘 돼서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민호는 "멤버들끼리 우리가 안 좋아해야 잘 되나라는 얘기를 하기도 했다. 그런데 또 꼭 그런 건 아니더라"라며 "'뷰','셜록' 같은 샤이니가 해야 할 곡이다 싶었던 곡이 우리한테 와서 너무 좋아했는데 사랑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장도연이 "'루시퍼'는 사실 전현무 씨가 곡으로들 안다"라고 말하자, 민호는 "뺏겼죠"라며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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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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