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부친상 비보 "투병 중 병세 악화…따뜻한 위로와 배려 부탁"[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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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어스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11일 오후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한다"라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또한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2006년생인 지훈은 2024년 1월 투어스로 데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오버드라이브' 등을 발매했다.
다음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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