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주치의 이상훈 원장 시구자 나선다…"후반기에도 선수들 부상 없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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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후반기에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주치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이 30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와의 홈경기를 'CM병원 데이'로 개최한다.
이날 경기에는 선수단 의료지원을 위해 힘쓴 CM병원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MRI 촬영권과 CM병원 이상훈 원장이 직접 개발한 단백질 파우더 닥터스 마인드 프로틴을 선물로 증정한다.
시구는 우리카드 배구단 주치의인 이상훈 원장이 맡는다. 이상훈 원장은 국내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인 스포츠 전문의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최근에는 대한체육회 한국올림픽위원회 의무위원장으로 위촉되어 대한민국 스포츠 의학을 책임지고 있다.
CM병원 이상훈 원장은 “우리카드 배구단의 초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반기에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주치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우리카드 배구단 관계자는 “CM병원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 남은 시즌 부상 없이 최고의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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