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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249.62)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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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83.18)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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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전유진,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남녀 1위…월 1200만 건 온라인데이터 기반 (63.87)
▲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에서 이찬원이 1위를 차지했다. 제공|컴위더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찬원, 전유진이 7월 가장 영향력 있는 트로트 가수로 조사됐다. 팬덤 플랫폼 '스타덤'을 운영하는 컴위더스가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7월 차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찬원과 전유진이 각각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남녀 1위를 차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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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검증하고 국민이 뽑는다…'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 개최 (60.5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6년 상반기 트로트계를 빛낸 스타는 누구일까. 빅데이터로 검증된 트로트 스타들을 대상으로 국민들이 직접 투표로 최고 스타를 선정하는 ‘2026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가 8월부터 시작된다. 이번 어워즈는 국내 최초 트로트 전용 영향력 지수인 KSI(K-TROT STAR INDEX)를 기반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국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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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 이승미!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파이널 4강 진출, 남자부 박강현도 승리 (55.22)
[스포티비뉴스=광명, 배정호 기자] 미래에셋증권 이승미가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명이었던 이다은(20, 한국마사회)를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언더 독’의 반란이다. 이승미는 올 시즌 프로리그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6월 말 시리즈1에서는 예선 리그에서 승리 없이 탈락했다. 시리즈2에서는 본선 16강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귀화에이스 최효주(27·한국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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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이우진 어디로 갈까…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27일 개최 (53.81)
▲ 2024-2025 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누가 전체 1순위의 영광을 가져갈까.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026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3명, 고등학교 졸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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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36.79)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들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존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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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35.28)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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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일전 2승! "한국은 넘어야 할 산" 입증...SK슈가글라이더즈도 일본 챔피언 제압 '남녀 동반 승리' (35.07)
▲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핸드볼 한일 클럽 슈퍼매치가 열려 한국의 남녀 리그 우승팀이 일본을 거푸 꺾었다. 가가와은행을 제압한 한국의 Sk슈가글라이더즈. 제공|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한국 핸드볼이 하루 동안 펼쳐진 한일전에서 연달아 승전고를 울리며 자존심을 곧게 세웠다. 남자부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가 일본 챔피언 브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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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앞두고 한일전 지킨 감독...인천도시공사, 日 챔피언 브레이브 킹스 제압 '통합우승 → 슈퍼매치 승리' (34.03)
▲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가 열렸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끝까지 선수들 곁을 지킨 장인익 감독을 앞세운 인천도시공사가 한일 슈퍼매치에서 승리를 따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한국 남자 핸드볼의 자존심을 지켜낸 한일전 승리 뒤에는 투병 중에도 벤치를 지킨 사령탑의 투혼이 있었다. 창단 20년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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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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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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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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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