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악플러·의혹 보도 매체 고소..명예 실추 '강경 대응'
작성일: 2026.03.23 22:1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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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두고 반격에 나섰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가수 지드래곤은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와 일부 온라인 매체 운영자를 고소했다.
매체의 경우, 과거 지드래곤의 특정 장소 출입 등을 근거로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다수 게재한 곳으로 전해졌다.
당시 지드래곤은 관련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에 지드래곤의 소속사 측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악플러 100여 명을 고소하며 강경 대응을 해왔다.
앞으로도 소속사 측은 지드래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련의 행위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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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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