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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고우리, 임신 7주차 고백…"시험관 성공, 태명=복덩이"[전문]

작성일: 2026.04.02 08:3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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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우리. 제공|MBC '라디오스타'
▲ 고우리.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2일 고우리는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임신했어요"라고 밝히며 초음파 영상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뒤늦에 임신 소식을 알린 것에 대해 "안정기가 될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라며 "태명은 복덩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 것"이라며 "근데 전 아들맘이 어울리나요? 딸맘이 어울리나요?"라고 했다. 

▲ 고우리. 출처| 고우리 SNS
▲ 고우리. 출처| 고우리 SNS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 2022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임신테스트기) 두 줄이 딱 떴는데 다음날 '라디오스타' 섭외 연락이 왔다"라며 "올해는 목표가 임신이었는데 계속 실패했다. 시험관을 했는데 이제 7주 정도 됐다"라고 밝히며 임산부 배지를 보여줬다. 

다음은 고우리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 저 임신했어요 
안정기가 될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태명은 복덩이 입니다 
앞으로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근데 전 아들맘이 어울리나요? 딸맘이 어울리나요?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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